날마다 새로운 그림



Ravished by Amand Quick (1장만 한글 번역) 공부_English

뜬금없고 지금 중요하지도 않지만 그냥 넘어갈 수는 없어서.에서 얘기한 소설.

그냥 영어 공부용으로 한 거다.
사실 영어 공부가 목적이었으면 원서 읽고 끝냈을텐데, 위의 글 썼던 것처럼 너무 열이 받아서! 이렇게 대놓고 말해서 뭣하지만 이 번역가 최근작도 알라딘 서평에서 뭐라고 한 사람 있더라.

번역을 해놓고 다시 한국에서 출판된 번역본을 읽어봤다... ...뭐야, 이게, 뭐냐고~~~~
출판사에서는 확인도 안 해? ...아니, 번역물을 누가 원서와 대조해서 읽어보라는 얘기가 아니라, 이런 소설 내는 작은 출판사에서는 번역자를 미리 확인도 안 하냐고.

(열 받은 날) 날 잡고 하니까 하루에 A4설정, 10포인트, 줄간격 1배, 단락 간격 1.5배로 해놓고 한 10페이지 정도 하는 것 같다.
에라, 내가 해서 읽을테다,하고 했더니 대충 하루에 한 챕터 정도 나가더라.

Ravished_Amanda_Quick_Korean_Chapter01.pdf

다른 챕터들도 다시 보고 싶은 곳, 흥미로웠던 곳들 위주로 거진 해놨지만 공개를 할 생각은 아니고... 그냥 내 공부용으로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