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복 사이트
2009년 02월 12일
작년부터 요가 하면서 처음엔 그냥 헐렁한 추리닝 입고 했다. 근에 이게 러닝용(원래는 이 용도인가..?-_- 난 집에서 입고 구르는 용도) 추리닝이 헐렁하니까 다리 올리면 허벅지까지 말리는데다 요가하면서 어찌나 땀이 나던지.. 운동복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요가복을 찾기 시작했다. 그 중에 지식인에서 찾은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사이트는 넥솜이라는 국내 업체 사이트. 겨울에 두터운 추리닝 바지를 샀는데 무릎도 안 나오고 정말 좋다.
여름용 반바지나 탑들은 원단도 정말 시원하고 가볍고 돌돌 말면 부피도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정말 좋다.
단 하나 아쉬운 점은 여전히 사봤던 긴 바지들 허벅지 부분이 너무 헐렁해서 역시나 동작하면 출렁출렁.. 요즘 좀 딱붙는 바지들이 나오고 있긴 한데 그래도 좀 디자인이 아쉽긴 하다.. 딱 이지요가 사이트에 있는 긴 바지들처럼 나오면 좋겠는데.. (이지요가 사이트에서 눈에 들어온 상품)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티나 바지를 골라 사는 나한테는 역시 가격대비 넥솜만한 데가 없는 듯..
아, 요즘 요가 다시 다니니까 정말 좋다. 석 달 쉬었고 이제 2주 되었는데 온 몸이 쑤시고 결리고 안 아픈데가 없어서 요가만 다녀오면 골아떨어진다는 문제가 있지만..
여름용 반바지나 탑들은 원단도 정말 시원하고 가볍고 돌돌 말면 부피도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정말 좋다.
단 하나 아쉬운 점은 여전히 사봤던 긴 바지들 허벅지 부분이 너무 헐렁해서 역시나 동작하면 출렁출렁.. 요즘 좀 딱붙는 바지들이 나오고 있긴 한데 그래도 좀 디자인이 아쉽긴 하다.. 딱 이지요가 사이트에 있는 긴 바지들처럼 나오면 좋겠는데.. (이지요가 사이트에서 눈에 들어온 상품)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티나 바지를 골라 사는 나한테는 역시 가격대비 넥솜만한 데가 없는 듯..
아, 요즘 요가 다시 다니니까 정말 좋다. 석 달 쉬었고 이제 2주 되었는데 온 몸이 쑤시고 결리고 안 아픈데가 없어서 요가만 다녀오면 골아떨어진다는 문제가 있지만..
# by | 2009/02/12 23:45 | dail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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