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말야, 너.

노력해볼까, 말까,
계속 생각했는데 결론이 잘 나는구나..
시간이 알아서 결론을 내겠지.

부정적인 기운, 정말 싫어.
아, 열라 재미도 없어.

by alcoholism | 2008/07/14 09:48 | daily | 트랙백(1)

Tracked from Preserve mys.. at 2008/07/30 01:20

제목 : 휴, 좀 시원해
너 말야, 너. 5월 14일, 6월 10일, 그리고 7월 30일. 그러니까 애초에 왜 다시 찾아왔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니까. 나는 전혀 생각이 없었는데 말이다. 나한테 중요한 기준은 말이지.. 남이 어떻게 살든 그 사는 방식은 전혀 상관하지 않는데 나한테 예의없이 구는 건 전혀 그 어떤 누구라도 받아줄 생각이 없다. 부모든 가족이든 하늘대왕구라도 받아줄 생각 없다. 그러니까 애초에 그런 식으로 전화 통화를 하면서 그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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