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daily

홍차
샀다. *^^* 쉽게 행복해지는구나~
스태쉬를 파는 곳이라고 소개받아서 작년부터 구매처로 이용하는 곳은 나이스티.

어제의 인내는 12시를 기점으로 무너지고...
샀다. 면티 한 장과 요가 바지를 3장이나. 다행인 것은, 고민하던 기능성이자 이쁜 요가 바지 한 장 값으로 이 모든 것을 모두 질렀다는 것이다.
12시 땡도 땡이거니와, 사실은 빨래에 무너져버린 것이다. 트레이닝복이 한 벌 뿐인데, 봄가을용인 이거 입고 사계절 버티다가 결국 추위와 빨래에 무너진 것이다. Orz....
한참 세일하고 있는 인기 좋은 넥솜. 라벤더 장갑이랑 양말 너무 사고 싶다. 쩝쩝쩝..

핑백

  • Preserve myself in spirits : 오늘 2008-02-11 23:26:50 #

    ... 이 거의 전부이다. 생산적인 일을 하고 쓰레기 말고 뭐든지 쓸만한 생산물을 내어 놓고 죽을 때 죽어야 할 것 같은데 이것 참 은근히 어렵기만 하다. 꽂감~♬ 그리고 지난 주에 산 홍차 ♡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