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한 첫 날이었다.
토요일 아침 9시 반까지 목동 14단지까지.... 무척, 힘들었다...;;;
이번 선생님은 무척이나 말씀이 많으신 분이다. 설명도 꼼꼼하게 하고, 재미있게 말을 하려고 애쓰시는 것 같다.
이전 선생님은 완전 실기 위주. 무작정 못밖기 연습부터 시키고 도면 그리기는 마지막 시간에 잠깐 했다. 내가 워낙 배우는데 겸손한(? 무식하게 배우는) 타입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 선생님이 하신 말씀대로 'ㄴㄷㄴㅁ' 체인점은 동호회 말고는 주문가구 주문받으려는 성향이 컸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혼자 다 나무 자르기부터 할 수 있도록 가르치려는 의향은 좀 적었던 것 같다.
목재 재단에 필요한 전동공구 쓰는 법을 배우고, 서안에 있는 곡선 부분을 파내는 것까지 오늘 했다. 첫 시간이고 다른 사람들은 나보다 더 늦게 와서 많이 시작이 늦어졌다. 오후 2시가 좀 넘어서야 수업이 끝났다.
선생님 말대로 '성질이 급한 사람'인 나는 급한 식탁 만들기를 한 주의 진도에 맞추어서 평일 저녁에 가서 슬슬 진행할 생각이다.
토요일 아침 9시 반까지 목동 14단지까지.... 무척, 힘들었다...;;;
이번 선생님은 무척이나 말씀이 많으신 분이다. 설명도 꼼꼼하게 하고, 재미있게 말을 하려고 애쓰시는 것 같다.
이전 선생님은 완전 실기 위주. 무작정 못밖기 연습부터 시키고 도면 그리기는 마지막 시간에 잠깐 했다. 내가 워낙 배우는데 겸손한(? 무식하게 배우는) 타입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 선생님이 하신 말씀대로 'ㄴㄷㄴㅁ' 체인점은 동호회 말고는 주문가구 주문받으려는 성향이 컸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혼자 다 나무 자르기부터 할 수 있도록 가르치려는 의향은 좀 적었던 것 같다.
목재 재단에 필요한 전동공구 쓰는 법을 배우고, 서안에 있는 곡선 부분을 파내는 것까지 오늘 했다. 첫 시간이고 다른 사람들은 나보다 더 늦게 와서 많이 시작이 늦어졌다. 오후 2시가 좀 넘어서야 수업이 끝났다.
선생님 말대로 '성질이 급한 사람'인 나는 급한 식탁 만들기를 한 주의 진도에 맞추어서 평일 저녁에 가서 슬슬 진행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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