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로운 그림



매물도, 통영 사진 오로지흘러가는잡담


사진기를 가져간 사람들에게 사진을 왕창 받았다.

마리나 리조트에서 남직원들이 묵은 방에서 내려다본 항구 정경이다(아마도).



이건 여직원들이 묵은 방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


배 타고 이동 중.


아침 일찍 매물도의 산에 올라갔을 때는 이 정도의 안개가..


폐교 까페(?).


마지막으로.. 간만에 생긴 내 사진.